사토유키에 솔로
이 음반의 정서적 정점, 사토유키에만이 쓸 수 있는 곡
인생의 절반을 한국에서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어디인가"라는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감각.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하는 그 자리에서 쓴 노래. 이 곡이 있기 때문에 이 음반은 단순한 향수가 아닌 무언가가 된다.
안녕 내사랑
愛の盃
2026 · Namsan Tower 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