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yrics

TRACK 04

Beer and Coffee

Where the lyrical side of '60s–'70s group sound shows

당신은 술이 약하기 때문에

술집 따위는 알지를 못해요

오로지 데이트는 커피숍에서

“아무리 그래도 커피 과음이야, 카페인 중독 아냐?”

그래요, 나의 몸은 커피가 되어 가고 있어요

당신은 맥주를 너무 좋아해

식사는 언제나 술집에서

못 마시는 나는 음료수

“그 배는 어떻게 할 거야, 맥주 배 자랑하지 말고〜”

그래요, 나의 몸은 맥주가 되어 가고 있어요

오늘은 어디로 가 볼까요?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네

우리에게 맞는 가게가 있을까?

“맥주와 커피 양쪽 다 있는 데, 찾기는 정말 힘들어”

그래요, 나의 몸은 커피가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요, 나의 몸은 맥주가 되어 가고 있어요

맥주, 맥주, 맥주, 생맥 하나 주세요

나는야 얼음이 없는 냉커피 주세요

이제는 서로서로 행복해요

“푸하〜!” “응〜, 맛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결국 하나가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 그림자는 결국 하나가 되었어요

Original lyrics. The Japanese reinterpretation is included in the CD booklet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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